Emergencies & Problem-Solv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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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ing soon The video for this lesson will be available soon.

KR · EN Side-by-Side

Study the same scene in Korean and English, side by side.
# 한국어 English
01
안녕하세요! 세계 각국의 문화가 모인 서울 '이태원'이에요. 오늘은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에 한국어로 대처하는 법을 배워 봐요! ⏱ 8s
Hi! This is Seoul's '이태원', where cultures from around the world meet. Today, let's learn to handle sudden emergencies in Korean!
02
여행 중엔 갑자기 몸이 아프거나 소중한 물건을 '잃어버릴' 수 있어요. 그럴 때 가장 중요한 건 '침착'이에요. ⏱ 8s
While traveling, you might suddenly feel sick or '잃어버리다' something precious.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stay '침착'.
03
기억하세요. 위급할 땐 '도와주세요'라고 말하는 걸 부끄러워하지 마세요. 한국 사람들은 기꺼이 도와줘요. ⏱ 8s
Remember: never be shy to say '도와주세요' in an emergency. Koreans are glad to help.
04
몸이 안 좋을 때는 '아프다'예요.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죠. 아픈 곳을 앞에 붙여 '배가 아파요'라고 해요. ⏱ 8s
When you feel unwell: '아프다' (to be sick), a descriptive adjective. Put the spot in front: '배가 아파요' — my stomach hurts.
05
넘어지거나 부딪쳐 몸을 상하면 '다치다'예요. 동사고요, '다리를 다쳤어요'처럼 써요. ⏱ 8s
If you fall or bump into something: '다치다' (to get hurt), a verb. '다리를 다쳤어요' — I hurt my leg.
06
가벼운 증상엔 '약국'을 찾아요. 초록색 십자 표시가 있는 곳이에요. '약 주세요'라고 하면 돼요. ⏱ 8s
For mild symptoms, find a '약국' — look for the green cross. Just say '약 주세요' — medicine, please.
07
많이 아프거나 다치면 '병원'에 가요. '병원에 가고 싶어요'라고 하면 주변에서 길을 알려줄 거예요. ⏱ 8s
If it's serious, go to a '병원'. Say '병원에 가고 싶어요' — I want to go to a hospital.
08
불이 나거나 크게 다쳐 구급차가 필요할 땐 '119'예요. 전화해서 '도와주세요'라고 해요. ⏱ 8s
For fire or an ambulance, call '119'. Call and say '도와주세요'.
09
도둑을 만나거나 위험한 일엔 '112', 경찰이에요. '112'와 '119'는 24시간, 요금도 없어요. ⏱ 8s
For crime or danger, call '112', the police. Both '112' and '119' are free, 24 hours.
10
물건이 사라졌을 땐 '잃어버리다'예요. 동사고, 오늘의 핵심 표현이에요. ⏱ 8s
When something's gone: '잃어버리다' (to lose), a verb — and today's key expression.
11
가장 든든한 한마디, '도와주세요'. '돕다'에 '-아 주세요'를 붙인 아주 정중한 요청이에요. ⏱ 8s
The most reassuring phrase: '도와주세요' — a polite request from '돕다' (to help).
12
오늘의 핵심 문형이에요. '___을 잃어버렸어요'. 잃어버린 물건을 앞에 쏙 넣어요. ⏱ 8s
Today's core pattern: '___을 잃어버렸어요' (I lost ___). Put the lost item in the blank.
13
'지갑을 잃어버렸어요'. '여권을 잃어버렸어요'. 물건만 바꾸면 다 돼요. ⏱ 8s
'지갑을 잃어버렸어요' — I lost my wallet. Swap the item: '여권', '휴대폰'.
14
앞에 '도와주세요'를 붙이면 더 간절하게 들려요. '도와주세요, 가방을 잃어버렸어요'! ⏱ 8s
Add '도와주세요' up front for urgency: '도와주세요, 가방을 잃어버렸어요'! — Help, I lost my bag!
15
도와주는 사람이 물을 거예요. '어디에서 잃어버렸어요'? 그럼 '지하철에서요'라고 답해요. ⏱ 8s
They'll ask '어디에서 잃어버렸어요'? — Where did you lose it? Answer '지하철에서요' — on the subway.
16
몸이 안 좋을 땐 '배가 아파요', 다쳤을 땐 '다리를 다쳤어요'. 아픈 곳을 콕 집어 말해요. ⏱ 8s
'배가 아파요' — my stomach hurts; '다리를 다쳤어요' — I hurt my leg. Point to where it hurts.
17
부탁은 정중하게 해요. '실례합니다'로 시작하면, 처음 본 사람도 기꺼이 도와줘요. ⏱ 8s
Be polite. Start with '실례합니다' (excuse me), and even strangers will gladly help.
18
신고할 땐 두 가지가 핵심이에요. '무슨 일'이 '어디'에서 일어났는지, 이 두 가지만 또렷하면 돼요. ⏱ 8s
When you report, two keys: what happened, and where. Just be clear about those two.
19
전화를 받으면 이렇게 물어요. '무슨 일이에요'? 그럼 침착하게 상황을 말하면 돼요. ⏱ 8s
They'll ask '무슨 일이에요'? — What happened? Just explain calmly.
20
'119죠 친구가 다쳤어요 여기는 이태원이에요'라고 해요. 다친 일과 위치를 함께 말해요. ⏱ 8s
Call and say '119죠 친구가 다쳤어요 여기는 이태원이에요' — Is this 119? My friend is hurt. We're in Itaewon.
21
'112죠 가방을 잃어버렸어요 도와주세요'라고 해요. 잃어버린 물건과 장소를 또렷하게요. ⏱ 8s
Call and say '112죠 가방을 잃어버렸어요 도와주세요' — Is this 112? I lost my bag. Please help.
22
급해도 천천히요. 못 알아들으면 '다시 말해 주세요'. 위치는 '여기는 이태원역 근처예요'처럼 알려요. ⏱ 8s
Even in a rush, go slow. If they don't understand: '다시 말해 주세요' — please say it again. Give your spot: '여기는 이태원역 근처예요' — I'm near Itaewon Station.
23
이제 역할극이에요. 약국에서 '배가 아파요', '소화제 주세요'라고 해요. 증상을 말하고 약을 청해요. ⏱ 8s
Now a roleplay. At the pharmacy, say '배가 아파요', '소화제 주세요' — My stomach hurts; digestive medicine, please.
24
유실물 센터에서 '실례합니다, 가방을 잃어버렸어요. 도와주세요'. 물건과 장소를 함께요. ⏱ 8s
At the lost-and-found: '가방을 잃어버렸어요. 도와주세요'. — I lost my bag. Please help.
25
한국에선 위급할 때 서로 돕는 걸 당연하게 여겨요. '112'와 '119'는 통역 도움도 받을 수 있어요. ⏱ 8s
In Korea, helping in a crisis is natural. '112' and '119' even offer interpreter help.
26
도움을 받았으면 '고맙습니다', '정말 감사합니다'. 작은 인사가 큰 고마움이 돼요. ⏱ 8s
After help, say '고맙습니다' — thank you. A small thanks means a lot.
27
오늘 우리는 '아프다', '다치다', '잃어버리다'를 배우고, '___을 잃어버렸어요'와 '도와주세요'로 도움을 청하고, '112'와 '119' 신고까지 익혔어요. ⏱ 8s
Today we learned '아프다', '다치다', '잃어버리다', asked for help with '___을 잃어버렸어요' and '도와주세요', and practiced calling '112' and '119'.
28
여러분은 어떤 돌발 상황을 겪어 봤나요? 댓글로 들려주세요. 이태원에서 배운 든든한 한국어, 다음에 또 함께해요! 구독과 좋아요도 잊지 마세요. ⏱ 8s
What emergencies have you faced? Tell us in the comments. Let's meet again for helpful Korean — and don't forget to subscribe and like!